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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제로2.0 필터가 코드로만 갈릴 때
위닉스 필터는 검색해보면 제로, 제로2.0, 제로S가 한 줄에 섞여 나오더라고요. 겉모양이 비슷해서 코드를 안 보면 바로 헷갈리거든요.
이 링크에 걸린 건 제로2.0 쪽이고, 코드로 CAF-GOS6과 AZGE500이 함께 적혀 있어요. 코드부터 맞추는 순서로 가볼게요.
23,450원할인 전 29,370원에서 20%가 내려간 상품 가격이고 무료배송이에요. 첫 구매 혜택가도 같은 23,450원으로 떠서 차액이 없고요. 득표가 많던 9,900원은 다른 상품 특가 띠, 6,000원은 교환 배송비, 1,000원은 토스페이 선착순 할인 조건이라 모두 뺀 값.
제로2.0인지 확실하지 않을 때 ↓
제로2.0 CAF-GOS6 AZGE500
코드가 두 개 함께 붙어 있어요. 둘 중 하나라도 본체 쪽과 어긋나면 틀이 안 맞을 수 있죠.
29,370원에서 23,450원
20%가 내려간 금액이고 무료배송이네요. 첫 구매 혜택가로도 같은 23,450원이라 조건에 따른 차액은 없고요.
교환·반품처는 오너클랜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무료예요. 단순 변심일 땐 반품 편도 3,000원, 최초 배송이 무료였으면 왕복 6,000원이 붙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제로랑 제로2.0이 섞여 나와서 못 골랐어요”
장바구니에 두 개를 같이 담아둔 이유
지난달 교체등이 켜지고 위닉스 필터를 검색했는데 제로랑 제로2.0 상품이 섞여 나와서, 장바구니에 두 개를 같이 담아둔 채 베란다 청정기를 그대로 돌리고 있는 일. 둘 중 뭘 지울지 모르면 결제가 거기서 멈추죠.
여기는 제로2.0 한 갈래로 걸려 있어요. 코드까지 CAF-GOS6과 AZGE500이 같이 적혀 있어서 본체 안쪽 글자와 맞춰보면 한쪽이 지워지거든요.
구성 장수나 헤파 등급 수치는 갈려 있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코드 두 개가 맞으면 담는 쪽은 바로 정해지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틀이 달라서 뚜껑이 안 닫혔어요”
브랜드만 맞춰 샀을 때 생기는 일
작년 가을에 위닉스 필터를 하나 샀는데 헤파 쪽 틀이 달라 본체 뚜껑이 안 닫혀서, 그 필터가 아직 안방 장롱 위 비닐 안에 있는 일. 필터는 반품 기한이 짧아 이렇게 한 번 어긋나면 금액이 묻히죠.
그래서 브랜드 다음에 보는 게 코드예요. 제로2.0 계열에 CAF-GOS6, 본체 쪽으로는 AZGE500이 함께 걸려 있고요.
제조국이나 제조자는 확인되지 않아요. 대신 코드 두 개가 동시에 맞으면 틀 때문에 다시 빼는 일은 줄어들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반품하려고 전화했더니 판매처가 아니라더라고요”
되돌릴 창구를 먼저 쥐는 쪽
재작년 겨울에 호환 필터를 반품하려고 전화를 돌렸는데 판매처랑 공급처가 달라 두 번 설명하고 나서, 결국 거실 구석에 그냥 두고 쓴 일. 창구가 갈려 있으면 금액보다 그게 더 걸리거든요.
받아보고 나서 알게 되는 건 표기 공백이에요. 품명과 제조국, 제조자, 인증 항목이 전부 문자로 문의하라는 안내로만 채워져 있고요.
그래서 되돌릴 길을 먼저 잡아둬요. 교환·반품처는 보리보리가 아니라 오너클랜이고, 접수는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이나 1:1 문의로 들어가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무료고, 품절이나 배송 지연 때는 결제 금액의 3%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네요.
단순 변심으로 돌릴 땐 반품 편도 3,000원, 최초 배송이 무료였으면 왕복 6,000원이 붙어요. 그래서 상자를 열면 코드부터 보는 쪽이 비용 없이 끝나고, 29,370원에서 23,450원으로 내려온 금액으로 교체등을 끌 수 있죠.
코드 두 개만 맞추면
결정 축은 두 개네요. 본체가 제로2.0 계열인지, 그리고 CAF-GOS6과 AZGE500이 안쪽 글자와 맞는지.
등급 수치나 구성 장수, 제조국은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 숫자는 주장하지 않고 코드와 금액, 되돌릴 방법만 놓고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