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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블루스카이 필터 등급이 네 갈래일 때
삼성 블루스카이 교체등이 켜지고 나서 막히는 건 기종 코드랑 등급이더라고요. 같은 삼성이라도 코드가 갈리면 안 들어가고, 등급을 어디까지 올릴지는 또 다른 문제거든요.
이 링크는 CFX-C100D와 CFX-G100D에 맞춘 호환 필터를 네 갈래로 갈라둔 묶음이에요. 갈래마다 뭐가 같이 오는지부터 보면 고르는 순서가 잡히죠.
12,060원부터정가 14,500원에서 16%가 내려간 하한이고, 등급 네 갈래라 고르는 쪽에 따라 올라가요. 득표가 많던 3,000원과 5,000원은 제주·도서산간 추가 배송비라 뺐고요. 11월 쿠폰 20,000원은 상품가보다 큰 행사 쿠폰이라 금액에 넣지 않은 값.
등급을 어디까지 올려야 할지 모를 때 ↓
CFX-C100D와 CFX-G100D
상품명에 블루스카이 두 코드가 함께 걸려 있어요. 여기 적힌 코드 밖으로 넓혀 다른 모델까지 맞추면 안 들어갈 수 있죠.
기본형부터 최고급형까지 네 갈래
기본형은 헤파 단품에 부직포 한 매, 고급형과 최고급형도 부직포가 같이 와요. 일반형만 부직포 없이 들어오고요.
수령 후 7일 이내
A/S는 되지 않는 제품으로 걸려 있죠. 그래서 받은 주에 열어보고 7일 안에 반품이나 교환을 거는 쪽이 안전하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삼성인 건 맞는데 코드를 안 보고 담았어요”
코드 한 글자가 갈려서 못 끼운 필터
지난달 교체등 보고 삼성 필터를 주문했는데 블루스카이 모델 코드를 안 보고 담아서, 아직 신발장 위에 택배 상자째로 올려둔 일. 호환 필터는 브랜드가 아니라 코드로 갈리니까 한 글자가 다르면 그대로 묻히더라고요.
여기 걸린 코드는 CFX-C100D와 CFX-G100D예요. 지금 끼워둔 필터 테두리나 본체 안쪽에 찍힌 코드와 글자 단위로 맞춰보면 어긋날 자리가 줄어들거든요.
적힌 코드 밖으로 넓혀서 다른 모델까지 끌어다 맞추지는 않는 게 안전하죠. 두 코드 중 하나에 들어오면 등급만 고르면 끝나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헤파만 갈고 앞단 프리필터는 그냥 뒀어요”
부직포를 빼먹으면 생기는 일
작년 봄에 제일 싼 헤파 단품만 사서 끼우고 앞단 프리필터는 그대로 뒀다가, 여름 끝에 열어보니 본체 흡입구 쪽에 먼지가 솜처럼 붙어 있던 일. 앞단이 막히면 뒤에 새로 끼운 헤파도 제 몫을 못 하고 수명만 깎이죠.
그래서 갈래를 볼 때 부직포가 같이 오는지를 같이 봐요. 기본형과 고급형, 최고급형에는 부직포 한 매가 붙어 오고요.
일반형을 고르면 부직포를 따로 챙겨야 하는 손이 들어가네요. 대신 부직포가 붙은 갈래를 고르면 앞단과 뒤단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호환이라 괜찮은지 물어볼 데가 없었어요”
정품이 아닐 때 챙겨둘 것
재작년 겨울에 호환 필터를 끼운 뒤 냄새가 나는 것 같아 문의하려다 상자를 이미 버려서, 거실 TV 장 아래에 비닐만 남겨둔 채 한 해를 그냥 썼던 일. 되돌릴 창구를 모르면 금액보다 그게 더 걸리거든요.
받아보고 나서 알게 되는 건 이게 삼성 정품이 아니라 에어필텍이 만든 호환품이라는 쪽이에요. KC 인증이나 품질보증기간, 치수는 아예 걸려 있지 않고 제조국은 중국 등으로만 나와요.
그래서 되돌릴 길을 먼저 쥐고 가는 편이고요. 수령 후 7일 이내면 반품이나 교환을 신청할 수 있고, 표시와 다르게 왔을 땐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까지 열려 있죠. A/S가 안 되는 제품이라 문제가 보이면 7일 안에 고객센터로 넣어야 하고요.
구매자 사정으로 돌릴 땐 반품 배송비 3,000원이나 6,000원이 왕복으로 붙어요. 그래서 받은 주에 바로 끼워보면 그 비용 없이 끝나고, 12,060원부터인 금액으로 교체등을 끄고 난방철을 넘길 수 있죠.
코드 맞추고 갈래 고르면
결정 축은 두 개네요. 본체 코드가 CFX-C100D나 CFX-G100D인지, 그리고 부직포가 같이 오는 갈래를 고를지.
헤파 등급 수치나 교체 주기, 치수는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 숫자는 주장하지 않고 코드와 갈래 구성, 금액, 되돌릴 방법만 놓고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