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그랜저HG LPG 필터 번호가 헷갈릴 때
보닛 아래 필터를 직접 갈아보려고 마음먹고 나서 막히는 건 거의 번호예요. 같은 그랜저라도 배기량과 연료가 갈리면 들어가는 필터가 달라지거든요.
이 링크는 그랜저HG 3.3 LPG를 적어두고 오일필터 O0050과 에어필터 A2409를 갈라 고르게 해둔 보쉬 정품 계열 묶음이에요. 번호로 대조하는 순서만 먼저 잡아둘게요.
6,930원정가 7,700원에서 10%가 내려간 금액이고요. 공급 쪽 6,310원은 도착해서 보이는 금액과 어긋나 쓰지 않았어요. 배송비와 쿠폰 금액은 확인되지 않아 더하지 않은 금액.
차에 맞는 필터 번호를 모를 때 ↓
그랜저HG 3.3 LPG
상품명에 차종과 배기량, 연료까지 함께 적혀 있어요. 여기 적힌 범위를 넘겨 다른 연식이나 다른 배기량까지 끌어다 맞추면 안 맞을 수 있죠.
오일필터 O0050 에어필터 A2409
번호 두 개가 그대로 나와 있어서 지금 끼워둔 필터 몸통에 찍힌 번호와 글자 단위로 대조할 수 있어요. 선택구매라 한 종만 담아도 되고요.
7,700원에서 6,930원
10%가 내려간 금액이에요. 배송비 조건은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으니 결제 직전 합계로 보게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작년에 미리 사둔 필터가 아직 트렁크에 있어요”
번호가 어긋나서 그대로 묻힌 부품
지난 겨울 정비소 가는 날에 맞춰 미리 사둔 오일필터가 차종이 달라 트렁크 바닥 공구함 옆에서 한 해를 그대로 넘겨버린 일. 부품은 반품 기한이 짧아서 이렇게 한 번 어긋나면 금액이 그냥 묻히죠.
여기는 적용 범위를 그랜저HG 3.3 LPG로 적어두고 오일필터 번호를 O0050으로 내놨어요. 지금 끼워둔 필터 몸통에 찍힌 번호와 글자 단위로 맞춰보면 어긋날 자리가 줄어들거든요.
적힌 범위 밖으로 넓혀서 다른 배기량까지 맞추지는 않는 게 안전하죠. 범위 안에 들어오면 보쉬 정품 계열 부품을 번호로 확인하고 담을 수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정비소 명세에 부품값이 따로 안 적혀 있었어요”
묶음 금액만 보고 넘겼던 교체
지난 주말 동네 정비소에서 받은 명세에 필터 두 개 값이 얼마인지 안 적혀 있어서, 다음 교체 때도 똑같이 묶음 금액만 보고 결제하게 되는 일. 공임과 부품값이 붙어 있으면 어디가 비싼지 가려지더라고요.
부품을 먼저 번호로 확인해두면 기준점이 생겨요. 선택구매라 오일필터만, 또는 에어필터만 갈라서 담는 것도 되고요.
필터를 끼우는 손은 여전히 들어가네요. 대신 부품값을 먼저 쥐고 가면 공임만 따로 물어볼 수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부품 따로 산다고 미루다 결국 다 맡겼어요”
미루는 동안 그대로 나간 금액
재작년에 교체 예약만 잡아두고 부품은 따로 산다고 미루다 결국 전부 맡겨버려서, 그 명세서가 아직 글러브박스 안에 접혀 있는 일. 미루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쉬운 쪽으로 가게 되네요.
여기 금액은 7,700원에서 10%가 내려간 6,930원이에요. 공급 쪽에 떠 있던 6,310원과는 어긋나서, 도착해서 보이는 6,930원을 기준으로 봤고요.
반품·교환과 보증 조건은 이 링크 안에 펼쳐져 있지 않아요. 그래서 구매하기 전에 반품·교환 안내를 한 번 열어보고, 막히면 고객센터 1600-0000으로 물어두는 순서가 깔끔하죠.
그렇게 번호와 금액, 되돌릴 방법까지 쥐고 나면 주말 아침에 보닛만 열어 필터를 끼우고 바로 닫을 수 있어요. 다음 교체 때는 같은 번호를 다시 찾으면 끝나죠.
번호부터 맞춰두면
결정 축은 두 개예요. 차가 그랜저HG 3.3 LPG 범위에 들어오는지, 그리고 지금 끼운 필터 몸통의 번호가 O0050이나 A2409와 맞는지.
교체 주기나 치수, 함께 갈아야 하는 부품은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 숫자는 주장하지 않고 번호와 적용 범위, 금액만 놓고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