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차 에어컨필터 코드가 열두 갈래일 때
차 에어컨필터는 차종을 알아도 끝이 아니더라고요. 고를 칸에 코드만 열두 개가 늘어서 있거든요.
이 링크에 걸린 건 아이엠듀 쪽이고 PM0.3 미세먼지 공기청정용으로 적혀 있어요. 코드를 좁히는 순서부터 잡아둘게요.
29,900원상품 가격이 29,900원이고 첫 구매 혜택가도 같아 차액이 없어요. 배송비 2,500원이 따로 붙어 합계는 32,400원이고요. 득표가 많던 9,900원은 다른 상품 특가 띠, 2,500원은 배송비와 반품 편도 배송비, 5,000원은 교환 왕복 배송비라 상품가에서 뺀 값.
내 차 코드를 모를 때 ↓
H06부터 K12까지 열두 개
H 계열과 D, K 계열이 한 칸에 모여 있어요. 어느 코드가 어느 차에 붙는지는 갈려 있지 않아 고를 때 한 번 확인하게 되죠.
29,900원에 배송비 2,500원
상품 가격은 29,900원이고 첫 구매 혜택가도 같은 금액이네요. 배송비가 따로 2,500원 붙어서 합계는 32,400원이 되고요.
교환·반품처는 굿럭무역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무료예요. 단순 변심일 땐 반품 편도 2,500원, 교환은 왕복 5,000원이 붙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올라와요”
차 산 뒤로 한 번도 안 열어본 자리
지난여름 장거리를 다녀오고 나서 송풍구에서 먼지 냄새가 올라오는데, 조수석 글러브박스를 열어본 게 차 산 뒤로 한 번도 없다는 걸 그때 알게 된 일. 교체 흔적이 없으면 냄새의 출발점부터 못 좁히죠.
여기 걸린 건 PM0.3 미세먼지 공기청정용으로 적힌 아이엠듀 필터예요. 오늘출발로 걸려 있어서 주말 전에 손에 들어올 수도 있고요.
효율 수치나 활성탄 유무는 갈려 있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한 번 갈아두면 다음 냄새가 올라올 때 비교할 기준이 생기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코드 열두 개 중에 뭐가 내 차인지 몰랐어요”
장바구니에서 멈춘 자리
지난달에 차 에어컨필터를 주문하려고 열두 개 코드를 보다가, 운전석 문틀 라벨까지 찍어뒀는데도 어느 게 내 차인지 몰라서 장바구니에 담아둔 채 그대로 두고 있는 일. 코드가 한 글자만 어긋나도 틀이 안 맞게 되거든요.
고를 칸에 들어 있는 건 H06, H06-1, H10, H10-1, H18, H20-1, H26, D10, K02, K08-1, K09, K12예요. D와 K가 섞여 있어서 같은 계열 안에서 뒤 숫자만 보고 넘기면 어긋나기 쉽고요.
어느 코드가 어느 차에 붙는지는 확인되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끼워둔 필터 테두리의 코드를 먼저 읽고 같은 걸 고르면 한 번에 맞출 수 있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싼 걸 두 장 샀다가 한 장을 버렸어요”
틀이 안 맞아 버린 장수
재작년 봄에 제일 싼 필터를 두 장 사서 갈았다가 한 장은 틀이 안 맞아 그대로 버리고, 남은 한 장이 아직 트렁크 바닥 매트 아래에 깔려 있는 일. 싸게 산 쪽이 결국 버리는 쪽이 되면 단가는 의미가 없어지죠.
여기 금액은 29,900원이고 첫 구매 혜택가도 같아서 기다릴 자리가 없어요. 다만 배송비가 따로 2,500원 붙으니 합계는 32,400원으로 보는 게 맞고요.
받아보고 안 맞으면 되돌릴 길은 열려 있어요. 교환·반품처는 보리보리가 아니라 굿럭무역이고, 접수는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이나 1:1 문의로 들어가죠.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무료고, 품절이나 배송 지연 때는 결제 금액의 3%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네요.
단순 변심으로 돌릴 땐 반품 편도 2,500원이 붙어요. 그래서 코드를 먼저 읽고 담으면 그 비용 없이 끝나고, 한 장으로 송풍구 냄새를 끊고 겨울을 넘길 수 있죠.
코드를 읽고 나면
결정 축은 두 개네요. 지금 끼워둔 필터 테두리의 코드가 열두 갈래 중 어디인지, 그리고 합계를 32,400원으로 보고 담을지.
효율 수치나 코드별 차종, 제조국은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 숫자는 주장하지 않고 코드 갈래와 금액, 되돌릴 방법만 놓고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