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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나 에어컨필터가 연식에서 갈릴 때
자동차 에어컨필터는 차종만 맞으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연식에서 한 번 더 갈리더라고요. 같은 아르카나라도 생산 시점이 경계를 넘으면 들어가는 번호가 달라지거든요.
이 링크는 아르카나와 하이브리드 25.3 이후를 적어두고 보쉬 S5584를 걸어둔 필터예요. 연식과 번호를 맞추는 순서부터 잡아둘게요.
10,930원정가 12,700원에서 14%가 내려간 값이네요. 공급 쪽에 떠 있던 10,280원은 도착 금액과 어긋나 근거로 쓰지 않았고요. 배송비와 쿠폰은 갈려 있지 않아 더하지 않았어요.
연식이 경계에 걸려 있을 때 ↓
아르카나 하이브리드 25.3 이후
상품명에 차종과 연식 경계가 함께 걸려 있어요. 여기 적힌 경계 밖으로 넓혀 그 이전 생산분까지 맞추면 안 들어갈 수 있죠.
보쉬 S5584
번호가 그대로 나와 있어서 지금 빼낸 필터 테두리의 번호와 글자 단위로 맞출 수 있어요. 제조는 보쉬 쪽이고요.
PM2.5 OIT 미검출
두 표시가 상품명에 함께 붙어 있네요. 다만 여과 효율 수치나 검사 결과는 갈려 있지 않아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차종만 맞추고 연식은 안 봤어요”
연식 경계에 걸려서 못 끼운 필터
지난 봄에 아르카나 에어컨필터를 주문했는데 연식 경계를 안 보고 담아서, 아직 조수석 글러브박스 옆에 비닐째 끼워둔 채로 있는 일. 에어컨필터는 금액이 작아서 반품을 걸기도 애매하게 묻히죠.
여기 적힌 범위는 아르카나와 하이브리드 25.3 이후예요. 차량등록증의 제작년월을 한 번 보고 경계 안쪽인지 맞춰보면 어긋날 자리가 줄어들거든요.
적힌 경계 밖으로 넓혀서 그 이전 생산분까지 끌어다 맞추지는 않는 게 안전하죠. 경계 안에 들어오면 번호 하나만 확인하고 담을 수 있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제일 싼 걸로 갈았는데 냄새가 또 났어요”
두 달 만에 다시 뜯은 송풍구
작년 장마철에 송풍구에서 쿰쿰한 냄새가 올라와 제일 싼 필터로 급히 갈았다가, 두 달 만에 똑같은 냄새가 다시 나서 또 뜯게 된 일. 공임은 안 들어도 글러브박스를 두 번 비우는 손은 그대로 들어가요.
여기 걸린 건 보쉬가 만든 S5584예요. 상품명에 PM2.5와 OIT 미검출 표시가 함께 붙어 있고요.
효율 수치나 활성탄 유무는 갈려 있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번호와 제조 쪽이 분명하면 같은 걸 다시 찾기는 쉬워지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정비소 명세에 필터값이 묶여 있었어요”
묶음 금액에 가려진 부품값
재작년 여름에 정비소에서 에어컨필터값까지 묶인 명세를 받고 나서, 그 종이가 아직 운전석 선바이저에 꽂혀 있는 일. 부품값을 따로 모르면 다음에도 같은 금액을 그냥 받게 되네요.
여기 금액은 12,700원에서 14%가 내려간 10,930원이에요. 공급 쪽에 떠 있던 10,280원과는 어긋나서, 도착해서 보이는 10,930원을 기준으로 봤고요.
반품과 교환, 보증 조건은 이 링크 안에 펼쳐져 있지 않아요. 그래서 구매하기 전에 반품·교환 안내를 열어 기한을 보고, 막히면 고객센터 1600-0000으로 물어두는 순서가 깔끔하죠.
그렇게 연식과 번호, 금액까지 쥐고 나면 글러브박스를 한 번만 비우고 끝낼 수 있어요. 다음 교체 때는 같은 번호를 다시 찾으면 되죠.
연식 보고 번호 맞추면
결정 축은 두 개네요. 차가 25.3 이후 생산분인지, 그리고 지금 빼낸 필터 번호가 S5584와 맞는지.
효율 수치나 교체 주기, 제조국은 이 링크에서 확인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 숫자는 주장하지 않고 적용 범위와 번호, 금액만 놓고 봤어요.